목록Lita (105)
My Extreme

1. 기본 베이스는 리타가 팬들에게 준 힌트처럼 리타의 과거 링기어를 코스튬했는데 망사 나시 + 배기팬츠 + 상의로 상의 디자인은 리타가 평소에 즐겨신는 컨버스에서 따온 걸로 보입니다. 2. 리타는 2018년 로럼 참가 소감때, 현역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껏 자신의 네임밸류를 활용,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amydumas.tistory.com/172) 당시 타임즈업 해시태그 캠페인이 그것이었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른쪽 무릎에 있는 첫 번째 기호는 저도 이번에 알게 된 건데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심볼이라고 하네요. 리타는 2018년때도 그렇고 소수, 약자들에 대한 입장을 지지하고 대변하는데 관심이 많은듯 아래의 문구는 아무도 불법이 아니다. 'no..

지난주 베키린치에 도전하여 챔피언십을 따낸 리타가 다시 뤄에 출연합니다. 일챔까지 시간이 많지않은데 아마도 다시 베키와의 링 프로모를 하지않을지.. 트리쉬와 샬럿의 섬머슬램 빌드업을 따라가는 것 같은데 무언가 다른 과정과 결말이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리타는 어제 오늘 주말내내 MCW 흥행에 참가하여 사인회, 스페셜 레프리까지 뛰었습니다. 복귀하니까 챙겨볼 스케줄이 많아지는군요 좋습니다

로럼에서 생각보다 스팟도 적고 분위기도 어수선해서 개인적으론 기대이하였거든요.. 다만 리타가 최근 인터뷰에서 꾸준히 로럼 이후의 활동에 대한 여지를 계속 암시해서 혹시나 혹시나 싶어 뤄를 보고 있었는데 짠! 바로 뤄에서 까버리네요 ㅋㅋ 샬럿이랑 프로모를 한 게 갑작스러웠던 거고 사실 베키랑 엮이는 게 훨씬 자연스럽죠. 과거 로얄럼블부터 SNS까지 빌드업 된 게 많거든요. 3주 남았는데 기대되네요ㅎㅎ

- 브릿 베이커와 AEW 여성 디비전에 대하여 드디어 그들이 로스터를 추가하고 강화하기 시작한 거 같아. 보통 한 명이 주목받으면 여기에만 매진하다 원맨쇼로 끝나는 경우가 많잖아, 지금까지 AEW는 브릿 베이커의 원맨쇼에 가까웠어. 하지만 지금은 '잠깐만 나일라도 있는데, 루비(소호)도 그냥 지나칠 순 없어' 이걸 그대로 살려 모두 주목받을 수 있도록 여성 디비전을 더 다양하게 노력해야 해. 남성 디비전은 이미 핫하고 많은 이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거든. 그에 비해 여성디비전은 많이 부족해. 그래서 더욱 이 부분을 강조하고 노력해야 해. 나 역시 작년 썬더로사와 브릿 베이커의 하드코어 경기를 봤었는데, 그 경기로 AEW의 여성 디비전을 알렸다고 생각해. - 로얄럼블 이후는? 글쎄, 모르겠어. 로얄럼블 ..

- 팬데믹은 오직 눈 앞에 있는 접시에만 신경쓰도록 모두의 삶을 단순화시켰어. 처음 팬데믹 시기의 절반은 나도 그렇게 보냈던 거 같아. 아무 것도 안하고 그저 정크 푸드와 가공 음식들만 먹어댔으니까.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 팬데믹이 끝날 때까지 이렇게 누워서 정크푸드만 먹으며 보낼 순 없어! 그 이후로 생활 패턴을 바꾸었어. 그렇다고 G.I 제인(90년대 액션영화)처럼 무지막지한 트레이닝을 하진 않지만. 일단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니까 몸이 제일 먼저 기억하더라고. 스스로 몸을 움직이거나 힘을 줄 때만 느낄 수 있는 만족감 같은 거 - 이젠 지나간 이야기가 되었지만 그 얘긴(AEW가 리타에게 제안했다는 뉴스에 대해) 정말 걸음마 단계에 불과했어. 다만 분명 여러가지 가능성과 기회가 있었고 나는 '음..